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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 맺는 법 가르치기
2020-10-31 22:16:12
김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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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듯이 성품은 바로 그 사람의 열매이다.

특히 공감인지능력과 분별력이 가장 기본이다.

공감인지능력은 내면의 덕을 통해 경청, 감사, 긍정적인 태도, 기쁨, 순종이라는 좋은 성품 열매가 열린다.

분별력이라는 내면의 덕을 통해 절제, 인내, 정직, 책임감, 창의성, 지혜라는 좋은 성품열매가 열린다.

공감인지능력은 자녀에게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능력을 갖게 하는 덕목이다.

부모는 아이가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다른 사람과 행복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좋은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것은 바로 성공하는 인생을 살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

그러므로 어려서부터 풍성한 관계를 맺는 방법을 가르치자.

1)감사는 모든 관계의 문을 여는 첫 단추이다.---우리가 상대방에게 감사하기 시작할 때 참된 관계 맺기의 첫 관문을 통과하게

                                                         되는 것이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서도 감사가 관계를 가깝게 만들어 줄 수 있다.

2)용서구하기이다--자신의 연약함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도록 가르치라.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시인하고 자신의 연약함을 용서해 달라고 말할 때 관계는 살아날 수 있다.

                        자존심 때문에 상대방에게 미안하면서도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은 어렸을 때부터 배워서 습관이 되도록 해야한다.

3)요청하기이다.---좀 더 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배워서 습관이 되도록 해야 한다.

                        또는 상대방에게 이렇게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요청하게 하라.

                        내가 상대방에게 어떻게 해야 좋을 지 가르쳐 달라고 요청하는 방법,

                        그리고 나는 이렇게 상대방이 나에게 해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정확하게

                        요청하는 습관은 관계에서 오해와 에너지 낭비를 막을 수 있는 지혜로운 방법이다.

4)관계를 풍성히 맺어가는 능력은 바로 친밀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감정을 표현할 때 친밀한 마음을 갖게 된다. 

                        마음속에 숨겨진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너는 우리의 기쁨이야"라고 표현해 주어서 아이들이 사랑받는 느낌을 갖게 하고,

                        존중받는 기쁨 속에 자라가게 하자.  부모로부터 자주 마음의 표현을 받고 자란 아이는 

                        부모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렇게 감사하고 용서를 구하고 요청하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때 대인관계는

              막힘없이 풍성하게 열려지고 깊어지며  열매 맺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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