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5일
2024-12-15 18:42:22
이정미
조회수 53
정성혁 집사 (양향순 집사)
수산교회가 기도의 온도를 높여 온전한
연합을 이루고 사랑으로 하나되어 축복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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